고 차봉식 권사(향년 103세, 차윤구 집사/차순희 권사(4목양 3목장)의 모친)께서 2월 6일(금)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 천국환송예배는 지난 2월 12일 가족장으로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 성도 여러분들의 위로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.
고 차봉식 권사(향년 103세, 차윤구 집사/차순희 권사(4목양 3목장)의 모친)께서 2월 6일(금)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. 천국환송예배는 지난 2월 12일 가족장으로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. 성도 여러분들의 위로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.